-

왤케 마음이 답답한건지...

by 까칠토끼 | 2008/08/03 22:43 | 트랙백 | 덧글(2)

그래.

어차피 이런 기분, 이런 시간들이 많이 남은 것도 아닌데,
그런 압박감은 좀 미뤄두는 게 나을지도 몰라.. ~_~
뭐 지나고 보니 별거 아니었던 것 같은 본3이긴 해도,
또 10억을 준다면 다시 해볼 수도 있다!라고 얘기를 하다 질타받은 나이긴 해도,
역시나 피곤한 한 학기, 빡센 한 학기, 할 일 많은 한 학기, 외로운 한 학기-였으니까.
친구들이 돌아와 곁에 있어 줄 수 있는 이 시기를 놓쳐버리면 안될 것같으니까...

고민하지 말자. 두려워하지도 말자. 그냥 나는 나대로.

by 까칠토끼 | 2008/07/08 21:28 | ☆ 모모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여행가야지.

여행 가야지.
가족들이랑 후쿠오카도 다녀오고,
고등학교 친구들이랑 도쿄도 다녀오고.
가서 정말 몸속에 쌓여있는 우울한 기운들 탈탈 털어버리고 돌아와야지.

by 까칠토끼 | 2008/06/30 00:32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